
빨간풍차가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
울나라에 두군데만 들어오는 에딩거와 피셔스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
독일식 핏자인 플람쿠첸-영어식으로 플람스-과 쉬페츨렌-파스타-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
얇은 도우에 크림소스와 토핑이 얇게 저며져 있는 플람스는 핑거푸드로 부드러운 밀맥주인 에딩거와 너무너무너무 잘 어울려.
새로 발견한 맘에 드는 장소..
요즘 칭구들과 홀릭중^^

빨간풍차가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
울나라에 두군데만 들어오는 에딩거와 피셔스 '생'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
독일식 핏자인 플람쿠첸-영어식으로 플람스-과 쉬페츨렌-파스타-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곳^^
얇은 도우에 크림소스와 토핑이 얇게 저며져 있는 플람스는 핑거푸드로 부드러운 밀맥주인 에딩거와 너무너무너무 잘 어울려.
새로 발견한 맘에 드는 장소..
요즘 칭구들과 홀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