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빵 피곤한 하루-+_+효효횰-
버지냐에서 널러오신 언냐오빠들하고~
카멜가서 흔들x2-엄지삼촌!ㅋㅋㅋㅋ
근데 역시나-
-_-;노래꽝-물꽝-] (제가 아니라고 했쟎아염 퓨 ㅇ퓨ㅋ ;;)
여턴-
가서 유근이만나고- (진쟉 인사먼저 했음 서비스좋았을터인데-쯥-ㅋ)
네시반- 클럽끝날때 어기정 나오던 우리-;;ㅋㅋ
것도 모쟐라 -쨩개가 왠말이냐!~ㅋ
샹하이-가서 맛난 누룽지 모시기-먹고~^-^ 맛있또!
탕슈육 -_- 완전. 기름튀김덩어리;
주방쟝이 한분이신관계로-나머지 두 메뉴는 버리고-
대략 먹고- 모듀 인스파 로 츌발~~!!!예예!
안그래도 몹시 스트레스로- 일 피로로 쌓여있던나~급 해피!
도챡해서 인제 좀 스파좀 쓰나 했더니만-ㅋ
-_-+ 일댠 쟈고서-라는...회쟝님의 말씀.ㅋ
겨우 겨우 쟘을 소파에서 청해쥬시고-
아침쯔음- 되려니깐 여기저기 사람소리-티비소리-
아쥬.. ㅡㅡ잠은 .집에서. 제대로 자야해!
스파 하로 푱푱~
언니들 -내 말을 잘 못알아들으시고선 날 계속 기댜리신-ㅋ
가치 맨 꼭대기층까지!!
아쥬-죽어~~라고 정말 걸어올라가다 못해-
기듯이 겨우 정상도착!
ㅡㅡ근데. 언냐들 수영복 입어야한댜니깐 노땡스~하시는;;
결국,
냐혼쟈~! 꿋꿋이!
스파 댜 했댜~~~헤엣!
ㅎㅇㅎ 효효횰~넘 죠아~~~~ 쟘 솔솔 --
그런데 야외에 있는탓에 스파하다 머리 다 얼어 쥭는줄 알았음.;;
나혼쟈 뒤늦게 스파하다보니- 언냐오빠들 잃어버림;ㅋㅋ
겨우 찜질방방 마다 찾아보고 극적 상봉해선-ㅋ
뒤늦게 가치 땀도 빼고~
난 못 먹은 아침식사를 지선언냐의보호에 의해 먹었다-ㅋㅋ
그래서-
퓨ㅇ 퓨 나랑 언닌 요거트 아스크림 못 먹.었.다...으흑. (쏘리언니;;ㅋ)
댜들 쟘이오신다기에 또~ 쟘을-ㅋㅋ
난 혼쟈 말짱해서는 놀아죠~를 외치댜-
태승오빠랑 서로 마사지놀이~;;
오빠덕에 많은 뭉친근육들이 거의 댜 풀어졌다!^^생유베리마취감사~!
스파에서 나와선,
쇼핑하러 5번가로 고고싱~!
ㅋㅋ 몇번을 고고!무브무브~해쥬셨는지-ㅋㅋㅋ
그러고,
자라에 가서! 류시원아찌 봤다 @ㅅ@!
생각보다....많이 초췌..해보이셔서;;못알아봤댜;
모- 사람이 착하면 그게 제대로된사람이지 모-
라고했지만서도- 정말. 우리 삼촌이 떠오를뿐이였다구.ㅋ
에니웨이~
그렇게 빠빠이~하시고서-
+ㅇ+집.
빨래돌리고-
아...휴휴퓨퓨- 피곤해...;;;
하지만- 너무나도 신나게 즐거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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