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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어서 그럽니다.

김혜영 |2007.11.18 13:37
조회 14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제가 일케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다름이 아니라

제 고민이 있는데 그 고민을 여기다 올리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에 해서 제가 일케 글을 올립니다.

제 고민은요

제겐 2살 연상인 남친이 있었습니다.

물론 짐은 고삼이구 저희 학교입니다.

아파서 1년을 꿇었습니다.

저두 이 남자를 제 칭구들에 의해서 첨 알게 되다가 나중에는 그남자가 저에게 장난두 치구 그러더라구요

쉬는 시간 되면 장난으로 저의 교복 치마를 올리구 하면서 장난을 치더라구요

어느새 저는 그걸 몇번을 당하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글애서 제가 그남자 폰에 저나를 했습니다.

저나를 하니 그 남자가 받더라구요

제가 저나루 내 치마두 올리구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남자한테 다짜고짜 저한테 책임을 지라구 했습니다.

그러니 그남자가 저를 먹여 살린다구 그러더라구요

글애서 저는 생각 지두 못했는데 그말이 나와서 조금은 당황 했습니다.

그러고는 저두 그 남자에 제안에 동의를 하구는 그담날부터 사기기 시작했습니다.

사긴지 34일째 되는 날

제가 그 남자랑 놀다가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혼나구 쫓겨 났었습니다.

글애서 저는 그때 쫓겨 나구 나니 갈때두 없더라구요

당장 그남자한테 저나를 했죠

그남자가 제가 있는 곳으로 당장 달려 온것입니다.

저는 그때 너무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남자가 저한테 안아주었습니다.

그남자랑 20분 정도 제가 다니던 초등학교 운동장에 앉아 있다가 그남자랑 같이 그남자 집에 갔습니다.

그때는 날씨가 추웠습니다.

그남자는 자기 어머니께 말해서 저랑 그 남자랑 같이 자기 집에서 자두 되냐구 제안을 했지만 그 남자는 안된다구 하는 그 고함 목소리에 그 남자두 쫓겨나서 저랑 같이 그 남자 집 계단에서 벌벌 떨면서 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담날 그 남자는 집에 가서는 다시 자기 어머니께 다시 말을 해보니 된다는 말에 저는 그 남자 집안에 들어 갔습니다.

그남자 집에 들어 간것은 이때가 첨이었습니다.

글케 따뜻한 밥을 먹고 나니 갑자기 그 남자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케 저는 그남자한테 첨 사고를 저지른 것입니다.

물론 제가 한것이 아니구 제가 당한것입니다.

이때가 첨입니다.

ㅠ.ㅠ

그러고는 그 사고가 3번이나 일어 났습니다.

첨은 그 남자 집에서 두번째는 울집에서 세번째는 아는 후배집에서 일어 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울집에는 가족들이 시골에 간다구 해서 저 혼자 집에 있었습니다.

글애서 심심하구 해서 그남자를 저의 집에 불렀습니다.

같이 밥두 먹고 같이 컴터도 하였습니다.

갑자기 일어 나더니 이불을 펴고 누우려는 거 같앗습니다.

저는 모른채 하구 컴터에만 집중을 하였습니다.

저를 끌어 안고는 바닥에 누혀서는 그걸 하더라구요

문제는 첨과 두번째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세번째 마지막에 할때는 좀 이상했어요

그때 저는 처녀막이 터지구 말았습니다.

저는 그때 울고 있으니 그남자가 눈물을 닦아 주면서 하는 말이 왜 우는데 하는 말이 그말이 끝이였습니다.

물론 첨에 사기기전에두 변탠건 알았습니다. 하지만 일케까지 변탠줄은 몰랐습니다.

몇일이 지나구 학교에서 소풍을 가는 날입니다.

글애서 저는 그 남자와 그남자 칭구와 같이 버스를 타구 소풍 장소로 갔습니다.

그남자 담임쌤두 제가 그남자와 사기는 것두 알고 제 폰에 배경 화면두 봤습니다.

그때는 제 폰 배경이 그 남자 사진 이었습니다.

급식 지원하는 애들이 있어서 도시락을 박스에 넣고 반 마다 나눠 주곤 했습니다.

제가 들고 가는 걸 보고는 그 남자가 와서 대신 들어 주고 울반 담임한테 갔습니다.

그때 울반 담임두 제가 이 남자와 사기는 걸을 암니다.

소풍을 마치고는 피시방에 가서 그남자와 피시두 하구 그러다가 버스를 타구 덕천에 있는 피시방에 가서 또 피시를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 6시 10분을 가리키구 있었습니다.

이시간에 짐 집에 들어 가서 7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글애서 저는 그남자와 그남자의 칭구와 칭구의 여친과 같이 밥 먹으러 갔다가 노래방 가서 노래두 부르구나서 칭구의 여친 집에 가서 잠을 잤습니다.

또 그 사고를 저질렀습니다.

그것을 하고는 자고 잇는데 갑자기 아랫배가 땡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그것을 한지 일주일이 지나구 나서는 속이 미싯거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고는 그담날부터는 속두 미싯거리구 보통때 피곤한거 보다 더 심한 피로도 오고 하였습니다.

글케 시간이 지나구 나니 짐은 먼가가 자꾸 먹고 싶어지구 배 아랫배두 좀 나왔습니다.

허리두 가끔씩 땡기구 아프구 아랫배두 가끔씩 땡기기두 합니다,

글애서 혹시나 해서 저는 테스트기를 사서 결과를 확인 해 봤습니다.

다행히두 임신은 아니엿습니다.

짐두 역시나 그증상이 없어지지 않구 계속 나타나구 있습니다.

그남자와는 헤어진지 9일째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저희 엄마두 아빠두 그남자와 헤어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나두 안한다구 저에게 화를 내면서 저나가 온것을 엄마가 받아서는 헤어지라구 하자 그남자는 저의 엄마께 안그래두 헤어질려구 했었다면서 그러고는 헤어졌습니다.

짐은 기분두 글쿠 우울하구 모든것두 하기 싫어지구 불안합니다.

혹시 그 충격땜에 우울증에 걸린건가요?

어쩌면 좋을까요?

저희 엄마두 제가 이런줄 모릅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시다면 글 마니 올려 주세요

욕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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