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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를 줌으로 ..

김창수 |2007.11.18 15:17
조회 19 |추천 0


 

 

상대방에게 준 상처를 준만큼..

 

나 자신에게 상처를 준다..

 

그 상처가 하나 둘씩 늘어감에 따라 ..

 

아픔조차 모르게 무뎌지게 된다..

 

이제 눈물 조차 말랐는지 ..

 

그 흔적조차 찾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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