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에서 올해의 가수상이 슈퍼주니어에게로 돌아간 것을
납득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것처럼 보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는 이미 몇 만 명들의 팬과 의문점을 가진 사람들의
싸움이 치열한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알고 싶네요
팬과 팬이 아닌 사람들의 얘기의 몇 가지를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팬: 슈퍼주니어는 방송의 많은 활동을 한것이 너무나 명백하므로
올해의 가수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주어진다. 사고를 당한 이후의
아픈 몸을 이끌고 무대에 오르려 하지 않았는가? 그들의 열정을 보여주는 예이다.
非팬: 가수란 노래를 하는 자의 직업을 지칭한다. 그러므로 한 가수는
그의 또는 그녀의 노래의 실력으로 평가 받아야 마땅하다. 허나, 슈퍼주니어는
립싱크로 노래 실력을 덮으려 했으며, 노래활동이 아닌 다른 쇼프로그램의 출연이
더 잦았다. (몇 분의 이수만과 엠넷 사이에 뒷거래가 있었다, SM이라서
받을수 밖에 없었다 등의 의견도 눈에 띕니다.)
가수(歌手)라는 정의 (노래 부르는 것이 직업인 사람)을 생각하시고
최대한의 예의를 갖춘 의견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