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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자식 죽인 개독 인터뷰★

박대근 |2007.11.20 00:13
조회 3,003 |추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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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2명 죽이고 한강에 던져버린 범인의 인터뷰

  기자 : 지금 심정 어때요?
기독교인 : 착잡하고 괴롭습니다. 기자 : 후회안해요?
기독교인 : 후회합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자 : 얘들 사체 발견된건 알아요?
기독교인 : 어제 들었습니다.
기자 : 어때요?
기독교인 : 괴롭습니다.
기자 : 왜그랬어요?
기독교인 : .....살 방법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기자 : 왜 같이 안죽었어요?
기독교인 : 기독교인이라 자살은 못했습니다.
기자 : 기독교인인데 사람 죽이는건 괜찮아요?
기독교인 : 죄는 씻을 수 있습니다.
기자 : 뭐라고요?
기독교인 : .... 죄송합니다.
기자 : 입 벌리고 말하세요.
기독교인 : 죄송합니다.   영상 출처 : http://cast.hankooki.com/special/report/1222han.wmv     지 자식을 죽이고도 뻔뻔히 "죄는 씻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개독. 하나님의 이름을 자신의 합리화에 이용하는 개독이 어디 이 인간 하나뿐일까??이 나라의 수 많은 개독들은 자신과 다른이들에겐 너무나도 매정하고 사나우면서,정작 자신들의 문제,치부에 관해서는 너무나도 관대한 이기주의자들이다.
추천수104
반대수0
베플금창근|2007.11.20 14:33
난 무교지만... 그딴 억지 논리 가지고 기독교 더럽히지 마라..
베플이은경|2007.11.20 12:08
죄는 씻을 수 있다고?....살인 이잖아. 기독교 인들의 논리는 살인죄지만 기독교를 믿기 때문에 죄를 씻어 낼 수 있다는 건가? 뭔 개같은 논리?
베플백동석|2007.11.20 10:32
개인적인 소견인데, 기독교는 다단계업체라고 생각한다. 교회로 끌려간? 사람들은 어느새 (군중의심리속에) 세뇌되어 있고, 기독교를 남에게 알려야한다는 경박속에 빠진다. 정말 세계최대 다단계 종교단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믿던 안믿던 자신이 판단할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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