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빠른감량법추천/다이어트방법/다이어트성공]신체상태 뱃살빼는 노하우 공개
'배 나온 거야 열심히 운동하면 되지 뭐가 문제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사태 해결이 그리 간단하지만은 않다. 물론 운동하면 배가 들어가기야 하겠지만 다른 곳도 같이 빠져서 문제다. 그렇지 않아도 다른 곳은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데 뱃살을 빼기 위해 고된 운동을 거듭하다 보면 팔이나 어깨, 가슴처럼 빠지면 아쉬울 곳까지 빠질까 걱정이다.
그렇다면 뱃살만을 집중적으로 빼는 방법은 없을까. 애석하게도 뱃살만을 선택적으로 빼는 방법은 없다. 지방세포는 배뿐 아니라 신체 곳곳에 퍼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부위에 비해 뱃살을 효율적으로 빼는 방법은 있다.
◆ 뱃살 빼려면 단 음식 줄여야= 올챙이형 몸매를 가진 직접적인 원인은 복부비만 때문이다. 여기서 복부비만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할 것은 아니므로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 보자.
비만은 몸 안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지방이 특히 어느 부위에 많이 붙어 있느냐에 따라서 구분하는데 배를 중심으로 비만이 된 경우를 복부비만이라고 한다.
복부비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배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튀어나온 배에 들어 있는 성분은 거의 100% 지방이라고 보면 된다. 살이 찌는 것은 우리 몸 안에 있는 지방세포가 커지기 때문인데 지방세포는 배 주위에 집중적으로 분포해 있다.
복부비만이 생기는 이유는 크게 피하지방이 쌓여 생기는 비만과 내장비만 두 가지로 나뉜다.
배가 볼록하게 나온 사람이라면 자신의 배를 손가락으로 집어보자. 살이 두꺼워 잘 안 잡힌다면 이는 지방질이 피부 바로 밑에 쌓인 피하지방이 많이 쌓인 것으로 보면 된다. 반대로 배는 나왔지만 피부 자체는 얇게 잡힌다면 내장비만일 가능성이 크다.
뱃살을 줄이기 위한 사전작업은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이다. 먹는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특히 설탕 등 당질 섭취는 당장 줄여야 한다. 여기에 내장비만을 유발하는 술과 담배는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 섭취도 최소화해야 한다. 탄수화물은 몸 안에 들어가면 훌륭한 에너지원이 되지만 운동을 하지 않아 사용하지 않으면 지방으로 변해 몸에 쌓인다.
이 때문에 과식하지 말고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어 단백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 뛰기보다 빨리걷기가 뱃살 빼는 데 유리= 본격적인 뱃살 빼기에 들어가 보자. 살을 빼는 데 가장 기본은 뭐니뭐니 해도 운동이다.
운동에 앞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 운동을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오해다. 즉 윗몸 일으키기를 할 때 사용되는 지방연료는 복부 주변의 피하지방에서만 전적으로 동원되는 것이 아니라 팔이나 간의 저장지방으로부터 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뱃살을 빼려면 우선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등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전체적으로 체지방을 감소해야 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반드시 30분 이상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처음 운동을 시작하면 식사를 통해 섭취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때부터는 뱃살을 통해 축적한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평범한 수준의 신진대사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운동을 시작한 지 20여 분 이후부터 지방 연소가 시작된다. 이 때문에 20분을 빨리 뛰는 것보다는 30분을 빨리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뱃살을 집중적으로 빼기 위한 또 하나의 팁은 유산소 운동 강도가 약할수록 지방 연소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물론 운동 강도가 높<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my.dreamwiz.com/ocs7711/4site/img.swf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FFFFFF" quality="high">으면 전체 칼로리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단백질과 다른 성분도 같이 소모된다. 그러나 강도가 약하면 다른 성분과 비교해 지방이 빠지는 비율이 커 진다.
효과적으로 지방을 없애고 싶다면 힘들게 뛰기보다는 빨리 걷기가 더 낫다.
두툼한 뱃살이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오면 이때부터는 배 근육을 만드는 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복부 근육은 몸 안의 내장을 보호하고 자세를 올바르게 하며 건강한 체형미를 갖게 해 준다.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과 교수는 "뱃살은 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통해 뱃살을 줄이는 데 노력해야 한다"며 "여기에 음식조절이 더해진다면 뱃살은 분명히 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 아크넷
나이를 먹으면서 나타나는 신체 변화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바로 복부 비만이다.
30세가 넘으면 성장호르몬 등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호르몬들이 감소하면서 20대와 똑같은 양을 먹고 똑같은 활동량을 유지해도 조금씩 뱃살이늘어나는 것이다.
특히 이런 복부지방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암 등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30대 이후에는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스포츠조선은아름답고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는 건강 관리 가이드를 이번주부터 격주로 연재한다. < 편집자주>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이경영 씨에 의하면 술에 든 알코올은 체내에서 1g당 7kcal의 열량을 낸다고 한다. 술은 섭취시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대부분 알코올로 산화하게 되니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는 우선적으로 술의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들을 소모할 기회를 놓쳐서 복부에 지방으로 쌓인다는 것이 맞는 이야기.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배가 나오는 이유도 복부의 지방 축적 효소가 활성화되는 밤 시간에 알코올과 고열량의 안주를 먹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는 1컵에 100kcal로 다른 술보다 열량이 높은 데다 배에 더 많은 지방을 축적시킨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6번 이상 술을 마시는 여성들 중에서 맥주를 마시는 여성들의 허리-엉덩이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세가 지나면 여성들의 체중은 평균 1년에 0.2kg씩 늘어나게 된다. 이유는? 결코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이 아니지만, 대신 연소량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이때 대부분의 지방이 골반과 넓적다리에 쌓이게 된다.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여성 호르몬이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를 바꾸어 이번에는 허리로 가는 양이 더 많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더 적게 먹거나 운동을 더 많이 하거나, 아니면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신체는 여분의 프로게스테론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이 황체호르몬이 착상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조성하면서 액체가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배 주위가 불룩해지는 원인이 된다. 신체가 임신이 아니라 월경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떨어지며, 과도한 수분은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면 몸이 부풀어 보일 뿐 아니라 기분까지 침체된다고 한다. 생리 기간에는 운동을 기피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때로 적당한 운동은 호르몬 수치가 다시 평정을 찾을 때까지 기분을 전환시킬 수도 있다. 의 저자인 트레이너 빌 필립스는 개인에 따라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라면 걷기나 간단한 체조 등의 운동은 무리가 없다고 조언한다.
콩, 과일, 야채 등 몸에 좋다는 음식들은 모두 몸이 쉽게 소화시키지 못하는 올리고사카라이드(Oligosaccharide)라는 복합당을 함유하고 있다. 이 당 성분이 장내에 가스를 유발해 음식을 먹고 난 후 최고 24시간까지 배를 부풀리게 되는 것. 특히 과일, 야채류를 즐기지 않는 사람의 경우 더욱 그렇다. 자기가 먹는 것을 주의 깊게 관찰해서 가스가 차는 음식은 줄이는 게 좋다. 물론 고지방 음식을 포식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문제가 된다. 음식을 빨리 씹거나 제대로 씹지 않아도 공기를 삼키게 되고 이것이 소화관에 모여 배가 늘어난다. 특히 계속 일하면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사람일 경우 이렇게 되기 쉽다.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배에 지방을 축적하게 된다. 최근 미국 예일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스트레스를 지닌 여성들의 허리둘레가 가장 컸다. 이런 현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허리 부분의 지방 세포는 신체의 어느 부분보다 코르티솔을 잘 수용하기 때문이다. 해결책은 코르티솔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흡연, 음주, 수면 부족 등을 줄이는 것. 운동, 음악 감상, 심호흡, 기분 좋게 웃기 등은 이 호르몬 수치를 즉시 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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