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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d song

김혜수 |2007.11.21 18:58
조회 59 |추천 0


너무도 길고 길었던 만남에 지쳤다며
다른 이의 품으로 가버린 널
난 자존심 때문에 붙잡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 난
너와의 추억에 잠겨 너무도 힘든 그리움을 견뎌
눈물조차 말라버린지 오래된 지금도 널 잊기 위해
술에 취해 보지만 그 어떤 독한 술로도 너의 그리움을 삼키지 못해,,

sad song - 리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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