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내가오늘 고백을 했어요
ㅇㅇㅇ한테요(실제아님!!)
근데 그 ㅇㅇㅇ 내고백을 받아줬어요
나는 고백할뗀 가슴이 떨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근데 ㅇㅇㅇ이 고백을받아주는 순간
사는것 같았죠....
우린 학교에서 소문난 닭살 커플이 됫어요..
우린 같은반인데 어떤 여자에가 전학왔구요
내 ㅇㅇㅇ가 워낙인기가 많은데 그 여자가
응근히 ㅇㅇㅇ한테 관심이 있나봐요 내가 바쁘면
자꾸 ㅇㅇㅇ한테 다가가요 ㅜㅜ
그리고 제가 아주바빠서 남자친구랑 잘 못만났는데
조금 들바빠서 커피숍에서 만났어요
그 전학생은 기분이 나빠도 그냥 친했는데
내가 ㅇㅇㅇ를 기달리는데 그전학생이랑 다정하게
걸어오는거에요.....그리고 오고서 조금 썰렁한 분이기에서
전학생이 말했어요
미안.......
충격적인말....혹시나하고 뭘까하고 대충 짐작하고 있는데도 과감하게...
뭐가?.....
라고 물은저.....
ㅇㅇㅇ:너 바쁜동안 나 이여자에랑 사겼다 미안하다..........
이세상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ㅇㅇㅇ:근데 나....니가 오라고 하면 다시 너한테 돌아갈수도 있어...
여자:됫어...너네 둘이 잘해봐...
둘이 서로 좋아하는것 같은데.......잘됫네....
전학생:미안하다...진짜..진짜로 미안하다..
ㅇㅇㅇ과전학생:우리학교 실험 카메라였어!!!!
아...완전 쪽팔렸어요 우리학교 애들이 모두 와서 오~~하고 소리를 질러요 ㅜㅜ
아이 좁팔...근데 ㅇㅇㅇ이 날 꼭 안아주고나서 날 놓고는
거리에 날 끌고 나가서 소리쳤어요
ㅇㅇㅇ:난 내가 잡고있는 이여자를 진짜진짜 사랑합니다.
아주아주 사랑합니다...나는 이여자랑 끝가지 살것입니다!!!
아 이렇게 행복할수가 우린 거리에서 달콤한 키스를 했죠...
---------------------------------실험카메라가 끝나고--------
전화가 울린다..
남자:ㅇㅇㅇ 지금어디야?
여자:나 집인데~
남자:지금 시간되?
여자:응~! 물런이징~
남자:지금 어디어디로 나와
여자:응~
나는 급하게 갈아입고 나왔어요 대학졸업하고 26살 ㅎㅎ
빨리 나간다는 생각만이 제 머리를 지배하고 있죠 ㅎㅎ
어디어디로 나왓어욧....아무도 없어 기달렸는데 한5분쯤 기달렸는데...
남자가뛰어오고 있어요..
여자:왜 이렇게 늦었어?..불러놓고는..
남자:미안...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하늘을 올려보니까 별들이 많은거야
너에게 저 아름다운 별들을 선물하고 싶은데..선물할수 없기때문에....
그것을 대신할 무엇을 갔고왔어...
여자:뭔데?..뭔지 궁금하다..
남자가 무릎한쪽을 굽히더니 손을내밀고 말하더군요 그것도 반지를 내밀며
남자:나는...널 끝가지 책임질수있어...저 밤하늘에 별들은 셀수없이
많이많이아주많이 있지...나는 저 별들처럼 널 사랑한다.!!!!
아 어떡하죠? 너무 감동먹었어요 우린 그리고 1달뒤 결혼을하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럼 ㅂ2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