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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꾸는 아빠의꿈을 꿨어... 음... 꿈속에서

이유경 |2007.11.21 20:55
조회 34 |추천 0


두번째로 꾸는 아빠의꿈을 꿨어... 음... 꿈속에서 아빠가 일을 가지않으시구~

가게에서 컴퓨터를하구 계시더라구~~내가 꿈속에서 왜 일안나가셧냐구

 

하니깐 아빠가 해맑게 웃으시면서 "눈이너무마니와서 못나가겠구나~^^"

하시는거야 ㅋ 그러면서 가게에 프로그램이 고장났다면서 하루종일 바둑을

 

두실수있어서 너무좋으시다면서 딱!딱! 하면서 바둑을 두시면서 "유경아~

담배도 실컷필수있고 하루종일 일도안가면서 바둑도 실컷둘수있어서 아빠

 

기분너무너무 좋다~^^" 하시더라구... 꿈속에서나마 그렇게 해맑게 웃으시면

서 실컷 담배피시고 하고싶은 바둑실컷하시는 아빠의 모습...정말행복해보이

 

셨어... 엄마랑 동생이랑 내가 걱정하구 힘들어할까봐 힘내라구 그런모습

보여주시나봐...^^ 하여튼 아빠하늘나라로 가신후로 두번째 아빠의꿈...

 

행복해보이는 아빠의 모습이여서...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잠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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