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꾸는 아빠의꿈을 꿨어... 음... 꿈속에서 아빠가 일을 가지않으시구~
가게에서 컴퓨터를하구 계시더라구~~내가 꿈속에서 왜 일안나가셧냐구
하니깐 아빠가 해맑게 웃으시면서 "눈이너무마니와서 못나가겠구나~^^"
하시는거야 ㅋ 그러면서 가게에 프로그램이 고장났다면서 하루종일 바둑을
두실수있어서 너무좋으시다면서 딱!딱! 하면서 바둑을 두시면서 "유경아~
담배도 실컷필수있고 하루종일 일도안가면서 바둑도 실컷둘수있어서 아빠
기분너무너무 좋다~^^" 하시더라구... 꿈속에서나마 그렇게 해맑게 웃으시면
서 실컷 담배피시고 하고싶은 바둑실컷하시는 아빠의 모습...정말행복해보이
셨어... 엄마랑 동생이랑 내가 걱정하구 힘들어할까봐 힘내라구 그런모습
보여주시나봐...^^ 하여튼 아빠하늘나라로 가신후로 두번째 아빠의꿈...
행복해보이는 아빠의 모습이여서...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잠시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