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브런치...(그러나 오후 4시에 먹었다눈...-_-;;)
닭고기가 남아있는걸 생각해낸 수연
오늘은 우동이닷!!!
3센치로 자른 흰대파랑 닭고기랑 양파를 넣고 볶다가
대파가 갈색빛이 살짝 돌때 표고버섯을 넣고
양파가 약간 캬라멜향이 날때쯤...
이런 쉐엣!!
닭육수가 없네...ㅠㅠ
대신 가쓰오국물낸걸 기억해낸 수연
가쓰오국물과 파란파,다시마 한조각을 넣고 팔팔 끓였다
미리 익혀놓은 우동면을 담고
다시한번 팔팔끓인후 그릇에 옮겨담고
고춧가루를 토핑한후 시식!!!
아앙~ 맛있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