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간에게 그 무엇도 강요할 수 없다.
모두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다른 사람에게 부여하신 자유 의지를 인정하고
무엇이던지 그 깨달은 자가 먼저 시작하고 꾸준히 행하는 것이 도리인 것이다.
무슨 결과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깨달았기에 자신의 그 깨달음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성실, 충성, 책임, 용기는 어떤 충동적인 힘도, 단순히 주어지는 성품도 아니다.
몸에 익히고 배워 나가는, 그래서 아름다운 삶의 자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