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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임현욱 |2007.11.22 12:44
조회 96 |추천 2


 


인간은 인간에게 그 무엇도 강요할 수 없다.

모두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다른 사람에게 부여하신 자유 의지를 인정하고

무엇이던지 그 깨달은 자가 먼저 시작하고 꾸준히 행하는 것이 도리인 것이다.

 

무슨 결과를 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깨달았기에 자신의 그 깨달음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성실, 충성, 책임, 용기는 어떤 충동적인 힘도, 단순히 주어지는 성품도 아니다.

몸에 익히고 배워 나가는, 그래서 아름다운 삶의 자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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