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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장.

최경수 |2007.11.22 17:24
조회 176 |추천 3

 

 

 

 

 

 

희망.

막연하지만,

가장 확실하게 믿고 싶어하는

가장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형이상학적인것.

 

 

하지만 이것 역시 사람이 만들어버린 부산물.

 

 

 

 

나?

 

 

 

행복하길 바란다.

 

 

 

 

 

세상을 살아가는 한.

이 세계가 존재하는 한,

언제라도 행복을 갖을 수 있는 기회는 존재 한다.

 

 

 

 

 

 

 

그래. 나는 사람이다.

 

 

 

 

 

 

 

 

괴로움, 힘듬, 아픔, 이런 모든것으로부터 도망치거나 피할 수 없는 세계.

그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이 세계가 있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사람과 사람간의 이해, 관계, 사랑,

결국은 함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느껴라.

네 주위 모든것이 네가 찾을 행복의 조건 이며, 기회들이다.

친구들, 가족, 주위의 사람들, 심지어 스쳐지나가는 모든 사람들 까지도.

 

 

 

 

 

 

 

 

 

 

 

인생무상?

허무?

 

 

 

 

 

 

그런것, 내가 죽기 1초 전에 느껴도 전혀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행복을 위해서 살기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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