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라마 -태왕사신기- 중에서

박경연 |2007.11.23 11:54
조회 96 |추천 4


 

기하  -  법을 잡겠다고 도끼하나 들고 덤비는 건 용기가 아니래요.

           그건 그냥 무식해서 겁이 없는 거래요.

겁을 내는 건 지혜가 있기 때문이구요.

지혜가 있는 자는 도끼가 아니라 덫을 놓아서 범을 잡는대요.

겁이 나지만 하는 것.. 그러기 위해 지혜를 다하는 것..그게 용기래요..

 

담덕 - 기하야 언제나 내 옆에 있어라

언제라도 돌아보면

보이는데... 있어줘...

 

연가려 - 거짓말을 못하는 분이시군요.

담덕 - 거짓말은 겁이 날 때 하는 거 아닌가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