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 MC몽의 동고동락(20:00-22:00 P.M)에서 울었다 ..
흔들릴 것 같지 않던 윤하가 ..
이번 토이 관련 사건때문에 악플에 시달리다가 결국 터뜨린게지 ..
토이의 6집 객원가수 최연소로 참여한 윤하가
메이비의볼륨을높여요 에서 토이 이야기를 하다가 ,
윤하가 "백발노인인줄 알았다, 불화설이 있는줄 알았다" 등
장난스러운 한마디를 했다. 근데 이게 온라인상의 언론에 보도되며
사건이 커질줄이야 ㅡㅡ; 윤하를 감싼다는건 아니지만 분명 그 때
윤하는 농담으로 뱉은 말이 었거니와, 토이세대가 아니었던 윤하는
토이에 대해 궁금하고 모를수 밖에 없다. 근데 그걸 가지고 트집 잡아서
첫째 허위보도 . 어이가 없다 .. 대한민국 기자들은 제대로된 보도를
할줄을 모르는 겐가 ..? 어딜가나 과장되있고 허구적인 보도만 널려있다.
정말 한심한 기자들이라 할수있다. 윤하는 분명 저번에 토이에 대해서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달; 표현 했으나 그건 왜곡 시키고
단지 그 한마디를 트집잡아 길게 물어지다니 ..
그러게 하니 네티즌들이 이 썩어빠진
기사를 보고 어찌 악플을 달지 않을수가 있겠는가 ? 둘째 역시나 악플이다.
기사는 그렇다 치고 결정적인 이유는 악플이 한 몫 도왔다 ㅡㅡ;
토이 팬들이 화가날수는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화가 났다한들 그런
심한 악플까지 꼭 달아야하겠는가 ? 토이팬들이 이렇게 욕을잘하는구나
새삼 다시 생각해봤다. 이런 팬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이미지 타격은 생각치도 않고 한단 이말인가 .. ? 우리 나라 팬문화도
참 쇠퇴 했다 싶다. 결국 윤하는 울었다. 우는 윤하도 그렇고 위로하는
씨몽씨도 참 보는 내가 안쓰러웠다. 윤하, 이 일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다시는 악플과 허위보도로 이런 사건이 되풀이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