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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보사.......(참!!!...개굴님과 그여친분...)

방울 |2006.07.31 00:06
조회 203 |추천 0

7월 마지막주말의 밤이예요~

오늘...너무 더워서...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친구들과 만나서....밥먹고...드라이브하고....

여기저기 거닐다 왔어요...

오늘 하루 이렇게 더위를 온몸으로 받아봤어요.^^

짜증이 날법도 한데.....습하지 않아...짜증은 나지 않고....

오히려 기분이 좋더라구요~^^*

내가 더위를 타지않는것도 이유지만~^^;;;;

그렇게 오후 뜨거운 햇볕아래서 거닐다....집에와서....씻고 시원하게 맥주한캔 했어요^^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름날씨인지~~~^^

(여름이 여름다워야 여름이지;;;;;개그임;;지성 ㅠㅠ=잠이 확~달아났겠군요.ㅋㅋ)

아마 여름의 맛은....무더운날 시원하게 씻고, 차가운 맥주한잔 아닐까해요~^^

오늘 더워서...짜증나셨죠??

 

지금쯤 씻고, 나른한 몸...뉘어놓고 있으실거예요~~

잠자리 들기전...자장가라 생각하시고....들어보세요....^^;;

 

그럼 평안한 밤...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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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오늘 거리를 거닐다.....

글쎄...깨구리님을 뵈었지 뭐예요....여친분과 계시더라구요.....이런이런...ㅋㅋㅋ

즐감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 고개숙인개구리님....고개들고 계시니..멋지신데요???

..ㅎㅎㅎㅎ 글구....여친분 굿 멋지십니다...배꼽티를 입고 계셨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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