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가까이 패스트푸드점을 가본 일이 없는 한 시골청년이 있었다.
어느날 도시생활을 하다 성공한 어릴 적 친구의 연락을 받아
도시의 피자가게에 갔다.
그는 친구를 만나 어떻게 지내는지도 물어보고
어릴 적 추억이야기도하면서 친구와 함께 피자를 먹었다.
피자 한 판을 다 먹은 후 시골 청년은 웨이터에게
매우 황당한 한마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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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요~ 공기밥하나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