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그러더라
' 웃는모습이 이쁘니까 웃고 다녀' 라고 ..
- 그래서, 슬픈일이 있어도 매일 미소를 지어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 밥 꼭 챙겨먹어' 라고 ..
- 그래서, 아파 누어있어도 혼자 밥차려 먹어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담배와 술은 적당히 줄여' 라고 ..
- 그래서, 담배 대신 껌을 씹고 술 대신 물한잔을 마셔
그런데 ..
그 어떤사람이 하라는건 다 하고있는데
'잊어줘' 라는 말은 못들어주겠어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 웃는모습이 이쁘니까 웃고 다녀' 라고 ..
- 그래서, 슬픈일이 있어도 매일 미소를 지어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 밥 꼭 챙겨먹어' 라고 ..
- 그래서, 아파 누어있어도 혼자 밥차려 먹어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담배와 술은 적당히 줄여' 라고 ..
- 그래서, 담배 대신 껌을 씹고 술 대신 물한잔을 마셔
그런데 ..
그 어떤사람이 하라는건 다 하고있는데
'잊어줘' 라는 말은 못들어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