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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EB 아사다 마오 LP - 즉흥환상곡

김혜란 |2007.11.25 22:39
조회 85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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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P에서 울어서 그랬을까요.

LP는 영 연기가 별로-

다른 피겨팬들은 예전 점프머신 소리를 들을 때의

마오양이 생각난다고는 하지만..

마오양의 연기를 좋아했던, 그리고 아직 좋아하는

제 눈에는 그때만 못하다는 느낌이랄까.

점프도 자꾸 축이 흔들려 보이고.

음악도 어딘가 놓치고 있는 것 같고.

 

언젠가 마오양의 경기를 포스팅하며

마오양과 연아양이

유리가면의 아유미와 마야를 떠올리게 한다고

끄적였던 적이 있었는데..

그대로 되어 버린걸까요.

어쩐지 마오양에게 좀 미안해요.

빨리 슬럼프에서 벗어나길..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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