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이인* 720825-0000000
현재 벌금 미납으로 지명수배 중이랍니다.
2005년 종교신문에 실린 적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유명한 무속인은 아니였고, 사기치고 계룡산 산기도 간다고 숨어버렸던 분이
종교신문에는 집안대대로 승려집안이었다고 나와서 거짓말에 탁월한 능력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분의 친부는 세운상가에서 전기수리 점을 하셨습니다. 이분이 중학교때까지 거주하신 곳은 행당동이십니다. 이분이 신문에서 주장한 절은 왕십리와 보문동이 소재입니다.
이제는 간증을 다니신다고합니다. 워낙에 말솜씨가 좋으시니...
여자:이혜*720611-0000000
이분은 공무상표시무효 기소중지상태입니다.
두사람다 주민등록 말소 상태입니다.
여자분은 출장 속눈썹 연장 및 반영구 화장을 한다고 합니다.
010-4433-7***
혹시나 보신분은 그냥 신고 좀해주십시오.
이 두분때문에
제가 완전히 늙어갑니다.
사람이 압류까지 할때는 정말로 악이 뻗쳐서 하는 것입니다.
이점 좀 알아주십시오.
압류 물건들고 이사가는 분들도 무척 대단한 것이구요.
정말로 의식주 해결 못할 정도로 힘이드신 분들이라면
압류도 하지 않습니다.
두분이 제주도...다...스키장이다..철철이 드라이브 가는 것 까지 알아버렸더니 속이
완전히 뒤집혀버리더군요. 그래서 압류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는 교회집사를 통해서 재구입하고,
다시 압류했더니 제3자이의의소를 신청하셨는데...
첫번째 압류 목록과 두번째 압류 목록이 상이해서 일부분만..제외 되었고..
압류는 여전히 남는다고 해도..바득바득 우리는 이제 압류물건이 없다고 이사를 가셨버렸습니다.
그러시고서 지금 16개월때 주민등록 말소 상태로 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