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복히 눈이 쌓인 가로등 밑 새벽길을 걷다
자신 두개의 발자욱으로 남겨진 흔적을
슬퍼하지 마세요
입김이 호~호~ 나는 눈오는 저녁 허름한 대포집에 홀로 앉아서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연말 얼굴을 보면서
외로워하지 마세요
자신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는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나오고
어딘지도 모르는 그 어딘가로 향해가고있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절대 눈물 흘리지 마세요
내가 있자나요... 당신께는...
소복히 눈이 쌓인 가로등 밑 새벽길을 걷다
자신 두개의 발자욱으로 남겨진 흔적을
슬퍼하지 마세요
입김이 호~호~ 나는 눈오는 저녁 허름한 대포집에 홀로 앉아서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행복한 연말 얼굴을 보면서
외로워하지 마세요
자신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는 크리스마스 노래가 흘러나오고
어딘지도 모르는 그 어딘가로 향해가고있는 자신을 발견하더라도
절대 눈물 흘리지 마세요
내가 있자나요... 당신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