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098087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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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덩크슛
● 앵커: 프로농구에서는 LG와 전자랜드가 덩크슛과 3점슛을 오가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는데요.
전자랜드의 섀넌이 원맨쇼를 펼치면서 LG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LG와 전자랜드의 대결. LG 볼 돌리다가 전정규 스틸, 그대로 덩크슛.
하지만 LG 워너 3점슛을 성공하며 역전에 성공합니다. LG 블랭슨 멋지게 덩크슛. 이번에는 전자랜드 정선규가 3점슛 성공.
아까의 복수, 제대로 했습니다. 섀넌, 시작과 동시에 덩크슛, 섀넌 이번에는 워너 앞에 두고 골밑슛 성공.
최희암 감독, 잘하고 있어. 아주 흐뭇한 표정입니다. 한정원까지 3점슛 성공하면서 역전에 성공합니다.
LG 재역전을 위해 슛을 여러 차례 쏘는데 안 들어가고 오히려 섀넌이 또다시 덩크슛.
블랭슨 종료 30초 남기고 3점슛 성공하는데 섀넌이 곧바로 3점슛을 쏘면서 찬물을 끼얹습니다.
24점의 맹활약을 펼친 섀넌의 전자랜드가 결국 3연승을 올렸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