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 붙잡아야 됐던건데
니가 날 떠날때 붙잡아야됬 됐는데
그리움이란게 이런거였구나.
한사람만이 어야하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그사람이 없으면 죽을꺼같은 느낌이 이런거구나.
영화같은 사랑이 이런거구나
해보고 싶었던 드라마속에 사랑도
영화속에 사랑도
소설속에 사랑도
이런 느낌이었구나.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이별이란게 이렇게 하루아침에 일어나는 일이구나.
내가 바라던, 될수 없다고 빌었던 사랑도...
이렇게 쉽게 일어날 수 있는일이구나
사랑이란 벌은 이런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