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가지의 열정이 있는 이곳..
첫번째 사진은 이 건물의 외관이다.
건물 중앙은 비어있고 그 곳엔 상들리에가 멋들어지게 달려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두번째 사진은
바로 건물 안쪽의 빵이 진열되고 나오는 곳이다.
벽돌로 지어진 큰 가마에선 프랑스 빵들이 구워져 나온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이 이 곳에선 볼 수 있다.
세번째 사진은 예전 파리바게뜨에서 크라상이 구워지면서 부불어 오르는 광고를 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바로 빵이 구워지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이다.
이 오픈의 가격은 어마 어마 하며 그 어느 제과점을 가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빵이 구워져 나올때쯤엔 잔잔한 멜로디가 흘러나와 빵이 다 구워졌음을 알려주기도 한다.
네번째 사진은 바움쿠엔이 판매되는 곳이다.
이 곳 진열장에는 바움쿠헨에 관련된 나무와 악기 그리도 책들이 진열이 되어져있는데 너무 이뻐서 이곳을 보면 마치 동화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바움쿠헨은 독일어로 나무과자라는 뜻이며
독일에서는 다소 거친 느낌의 빵으로 판매가 되어지고 있지만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이 곳에선 부드러운 느낌의 빵을 접할 수 있다.
마치 부드러운 카스테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최고급 원료만 사용해서인지 그 어디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빵의 느낌이다.
이 곳은 한남동에 위치한 spc건물 1층에 있다.
지하철로는 한강진역3번출구에서 직진 60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