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밑에 있는 어떤 여성분의 게시물에 대한 반박(?)의 글입니다.
여성들이 저렇게 어디에든 아무렇게나 쓰고있는 저런 선입관과 편견들이
솔직히 말해서 남자들을 얼마나 짜증나게 하는지 생각은 해보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글은 남자의 부족함을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백마탄왕자님을 상상하는
여성의 욕심과 착각일 뿐이라고 생각하니까요.
------------------------밑부터 시작입니다. 우선 여성분의 게시물. -------------------------------------------
----------한마디 한마디마다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언어순화 없이 반박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남자들아 봐라
---시작--------------------------------------------------------끝선도 파란색---------------------------------
아무 여자한테나 잘해주지마라
아무 여자한테나 따듯하게 대해주지마라
장난으로라도 걱정하지말고
장난으로라도 여자마음 들쳐보지말아라
여자는 니들이 그러면 관심있는줄아는 병'신이다.
여자가 해주는 좋은멘트좋은선물 고맙게 받아라
니들이 어떻게 아냐 그 멘트를 생각하느라 몇시간 몇일이 걸렸을지
그선물을 만드는데 몇박몇일이 걸렸을지 너희가 어떻게 아느냐
여자가 너희한테 헤어지자고 하면 한번씩 잡아줘라
너희한테 실망한게 있어서 무턱대고 내리는결론이 여자는 더많으니까
그래 여자는 티비에 잘생긴사람나오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거 맞다
하지만 너희들을 백배 천배 더 아끼고 사랑한다는걸 왜모르냐
그러면 너희 남자들은 쭉쭉빵빵 무릎위로 올라오는 미니스커트 에
화장 덕지덕지 해가지고 이뻐보이는 여자들보고
헤벌쭉 하지말아라 니들이 그러면 여자또한 상처받는다.
그리고 너희 남자들 남자답지않게 삐치지 말어라
여자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너희 삐친거 어떻게
달래 줄까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데
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정이떨어졌네 어쩌네
지'랄 좀그만해 대껴라 그리고
우리가 삐치면 또 삐쳤다고 지'랄하지마라
여자가 왜 밤새서라도 추억에 남는 여행계획을 짜고 천마리 학을
접는 줄아냐? 니들은 그깟 천마리학따위 겠지만 여자한테는
사랑하나 정상하나가 들어간 소중한 천마리학이고
헤어지고 나서도 예쁜 추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니넨 진정사랑한게 아니라면 금새 잊고 다른여자와
히히덕거리고 놀수 있는거겠지 여자는 그렇지않다
여자는 진정사랑한게 아닐지라도
몇십일간은 너와의 추억을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여자는
잠시사랑한것일지라해도 그만큼의 짧은시간에도 깊은 사랑에
빠져들수도 있고 그사람이 인생의 반을 차지해버리는
일편단심이 되어 버릴수도 있다 그게 여자다.
여자들이 헤어질때 흘리는 눈물의 양이 너희를
사랑한 만큼의 양이라는 것을 꼭 알기바란다
존심 쎈 여자는 니 앞에서 눈물은 안 흘리고
너희가 안보인는 곳으로 사라지고나면
다른 여자들보다 10배는 더 울거다
남자들아
우리 여자 장난감이 아니다
가지고 놀 생각 따위 하지말어라
장난으로 사귀고 헤어질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사귀지말어라
그리고 여자눈에서 눈물 좀 그만 흘리게 잘 해줘라
옆에있을때제발좀잘해라
--여성분 게시물 끝. 밑부터 남자로서의 솔직한 심정 써나갑니다. 이것만 보셔도 됩니다---------
여자들은 왜그러나 그럼. 관심가져주고 다정하게 문자만 같이해줘도 혹시 좋아해줄까? 혹시관심가져줄까? 착각하는게 남자다.
여자들은 왜그러냐. 선물을 하긴커녕 그런게 아닌척. 혼자 속으로는 "난 그런생각 안했어" 라고 하지만 결국엔 남자가 좋은선물 좋은멘트 하기 기다린다.
그래도 멍청한 남자들은 날 좋아해줄까 싶어서 좋은선물 좋은멘트 한다. 그러면 좋아한적 없다는듯이 쳐'씹'고 짓밟아 버린다.
문자하나 보내려구 문자 스타일대로 몇일전부터 미리 생각해놓는게 우리 또'라'이같은 남자들이다.
여자들이 좀만 잘해줘도 친구들한태 자랑하고 하는게 미친남자들이다. 선물하나 하려고 전국에 있는 친구들과 상의하는게 남자다. 이러는게 병'신 아니냐고 할지모른다. 하지만 그정도로 작은일에도 기뻐하고 강한척 하면서도 순진하게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환희하는게 남자다.
여자들이 헤어지자고 하냐. 남자는 잡고싶어도 여자가 애시당초 남자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 쓰레기통에 버려버린다.
남자들은 여자가 뭔짓. 뭔욕해도 실망안한다. 적어도 이해하기위해 노력한다. 여자가 쉽게내리는 결론도 남자는 이해해준다. 남자와 연예해본 사람들은 전혀 이렇지 않다고 할지모른다. 하지만 그것도 사랑하는 사람이기때문에 그만한거다. 같은남자들과 있을때는 벌써 패죽일 상황이다.
남자들은 아예 만나본적도 없는 여자라도 잘해주면 이불속에 얼굴파묻고 그 사람만 생각하는거 왜모르냐? 남자가 늑대라서. 남자가 바람둥이라서 그런거라고 하지마라. 그만큼 개 병'신같이 단순해 빠진거다. ]]물론 몇몇카사노바 개'걸'레같은 바람둥이새'끼들이 있는건 당연히 인정한다.
기술가정시간에 안배웠냐? 남자들이 지나가다 다른여자 흘낏 처다보는거 정상이다. 안그러는놈이 비정상인거 모르냐? 남자가 지나가는 여자를 힐끗도 쳐다보지 않는다는건 남성의 성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소리다. [[즉, 그놈 게이다.]] --그런놈이라면 여성쪽에서 먼저 피하길 적극추천한다.
웃기네ㅋ 삐진거 풀어줄라고 노력하냐? 삐진거 풀어주려고 노력하느라 삐졌던 남자한태 "야 너 왜그러냐 갑자기?" "너 변했다?" "너 알고보니 진짜 싸'가'지없구나" "이제 관두자." 이딴 문자 보내냐? 남자는 순간 삐져서 한말에 여자가 상처받았을까 걱정한다.
그때 그 일 용서해줘도 오랫동안 기억하고 속으로 혼자 미안해한다.
여자들은 생각할시간 10만년걸리냐? 걍 싫으면 싫다고 꺼'져 씨'발놈아 해라 여자가 욕하고 버려도 남자는 고백했던 용기랑 마음을 못잊어서 또 생각하고 뭘 잘못했는지 고민한다. 절대 역으로는 욕안한다
그리고, 남자들이 얼마나 기다렸냐? 여자들이 얼마나 기다리게 하는줄 아냐? 하루? 이틀? 미'친 3년을 넘게 기다려도 피하기만 한다.
그래봤자 여자는 겉으로는 싫어하는거 아닌척하면서 속으로 뗘낼라고 죤내 고생 개지'랄다한다.
남자들이 모를줄 아나? 혈액형 특성이니 뭐니 필요없다. 여자가 그런 성향보이면 남자는 한방에 안다. 그래도 혹시나하는 병'신같은 마음에 기대하고 기다린다. 우리 이 미치신 남자분들은 그거 다 알면서도 짝사랑이라는거 때문에 다 참고 끝까지 기대한다
여자들이 천마리학 접어서 헤어져도 추억으로 남길거 만들때 남자들은 안해어지고 잘 해줄 방법생각한다. 그렇게 헤어지고 싶냐? 그렇게 헤어질 걱정하면서 연예하냐? 적어도 사귀는 동안은 평생을 함께할 것처럼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지않냐?
진정 사랑? 미'친 까잡숴라. 남자들은 길가다 머리스타일만 같은여자 봐도 혹시 그 여자 아닐까 하고 쳐다보고 한숨쉬고 자책한다. 심지어는 자신이 좋아했던 여자가 외국으로 이민을 갔다한들 난대없이 한국에서 조금만 닮은꼴 봐도 또 그사람생각나서 머리 부여잡고 혼자 끙끙거린다.
여자들은 일편단심이라서 고백까지 한 남자가 보는곳에 떡하니 다른남자랑 찍은사진 올리냐?
또 여자들은 일편단심이셔서 사귀었거나 고백까지 한 남자있는 자리에 다른남자랑 팔짱끼고 오냐? 지'랄한다.
여자 너그들이 왜 남자랑 헤어지고 그 남자생각 하는줄 아냐?? 너가 사랑했으니까?
웃기지마라. 사귀는 동안 남자가 너희에게 한없이 희생적인 사랑을 하며 너희를 지켜왔기때문이다. 너흰 그게 그리울뿐이다.
아니라고 변명하지마라. 여자와 헤어졌을때. 여자와 없을때. 남자들은 완전 막사는거 처럼있다. 하지만 좋아하는 여자랑 있을때는 자기 성격이고 뭐고 무조건 감추고 여자한태만 집중하려고 안간힘 쓴다. 이 말 못믿겠으면 몰래 그 남자가 학교나 기타등등 동성친구들이랑만 있는 모습을 훔쳐봐라. 정떨어질 정도로 달라보일거다.
남자가 여자를 장난감으로 사귄다고 하지마라. 남자가 여자를 버리게되는건 여자가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놀았기때문이다. 혹은 그런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여성들은 남자가 먼저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만 제 3자가 옆에서 지켜보았다면 분명 여성이 그렇게 행동해왔음을 알게될것이다.
자존심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그렇게 애타게 해놓고, 애절하게 해놓고, 좋아하게 만들어놓고. 장난감 취급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본적없는 여자라도 좋아지면 정말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그 감정을 받아줄때 정말로 그 여자에게 자신을 바친다. 물론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신이 먼저 좋아했고, 사랑했고. 정말 그 사람을 소중하게 대할 수 있을때 남자는 고백한다. 그렇기때문에 그 고백을 받아준다면 남자는 정말로 그 여자에게 헌신하게 된다.
남자들의 이런 심정이나 알면서 저런 글을 써줬으면한다.
저런글은 남자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남자가아니라 백마탄왕자님을 꿈꾸는 여자들의 욕심일 뿐이란걸 알기바란다. 마지막 말이 심히 공격적인 것에 대한 언급은 받지 않습니다. 죄송한 말이지만 정말 이것이 맞는말이기 때문입니다.ㅅ
솔직히 나는 남성이기때문에 남자쪽에 유리하게 글을 썼다는것을 분명 일부는 인정한다.
정말 그런게 아닌데 내가 남자기때문에 그런식으로 쓴것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이것만은 알아주기 바란다. 여자와 남자는 사실상 같을 수 없고, 어느 한 쪽에서 어느 한 쪽을 이렇다 저렇다 비난할 수 는 없는 관계이다. 누구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있듯. 남녀도 그런것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