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대통령을 원하십니까~?
우리 한번 솔직히 얘기해 보아~요~! ^^
저는 사실 이번 12월 19일에 대통령 선거 안하고, 그냥 가까운 산에 등산이나 가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대통령을 뽑을 수 있는 선거권이란 것이 국민의 소중한 권리이긴 하지만, 솔직히 대통령 바뀌고, 청와대 주인 얼굴이 바뀐다고 해서, 우리네 삶이 뭐 하나 제대로 바뀌는게 있습니까 ?
우리국민들이 대통령 뽑아놓고, 국회의원 뽑아놓고 뭐 한가지라도 그 사람들 덕본게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냥 5년마다 한번씩 대통령 얼굴만 바뀔뿐 우리네 서민들 삶은 하나도 나아지는것이 없습니다.
새로 대통령이 된 사람은 나름대로 멀 열심히 하긴 하나본데, 왠지 제 피부엔 하나도 와 닿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사실 정치 따위엔 이미 오래전에 관심을 끈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국회의원 선거든..대통령 선거든..그런데 희망을 갖고 기대를 거는 국민들을 보며 사실 미안한 말씀이지만, 전 속으로 혀를 차며 그분들을 가엽게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름지기 희망이란 걸만한 데에다가 걸어야지, 어디 희망을 걸데가 없어서, 대한민국 정치인들 따위에, 정치판에 희망을 건다는 말인가 생각하며 말입니다.
분명..의심할 여지없이 대한민국 정치인과 정치판에 대한 그 희망이란 것이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것이 뻔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어느 당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모 후보의 적극적인 지지자가 되어, 그분의 팬카페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치 따위엔, 정치인 따위엔 관심조차 없던 제가 왜 이리 돌변한 것일까요 ?
저 뿐만이 아닙니다..지금 대한민국 전역에서 저 낮고 낮은 백성들의 가슴속에서부터 매우 거센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 뜨거운 불길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
바로 모 후보에게서, 온 국민들이 조상 대대로 열렬히 바래왔던 그 희망-우리의 진정한 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정치인 이라기 보다는 예수님이나 부처님 같은 성자에 가깝지만, 바로 이런 성자와 같은 의식을 갖으신 분이, 역사의 절묘한 타이밍과 하늘의 예비하신 섭리에 따라, 우리 국민들의 민생고와 근심-걱정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이번 17대 대선에 출마하신것입니다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12월 19일 그날...만일, 여러분들이, “나는 정치 따위엔 희망을 포기한 지가 오래니, 그냥 등산이나 가고 낚시나 갈란다. 집에서 게임이나 할란다..배깔고 소설책이나 볼란다” 하는 분이시라면 모르겠으나 , 그렇지 않고, 그날 의미 있는 한표를 행사하시고자 하는 분이시라면, 바로 이분에 대해 진지한 검토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학교 시험을 준비할 때도, 기본적인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르지 않습니까..?
하물며, 앞으로 5년간 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주인공을 뽑는데, 그냥 앉아서 테레비에서 나오는 뉴스꺼리나 좀 듣다가 나중에 기분 내키는 사람 하나 찍어버린다면 그게 말이되겠습니까 ?
바로 그런 무책임한 국민들의 태도와 나태한 정신 때문에 지금 이 나라가 이 꼴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통령을 탓하지 맙시다..
전에는 길가다 넘어져도 놈현 때문이라는 우스게 소리가 나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의 의식이 성숙해져야 할 시기입니다.
대통령이 나라를 잘못 이끌고,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개판을 친다면, 그들을 욕하고 탓할것이 아니라, 바로 그런 인간들을 나라의 운전수로 뽑아논 바로 나, 바로 우리 자신을 먼저 탓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
저는..우리 나라의 개판 5분전인 정치판 밖에서 동터오는 새벽의 여명을 보았습니다.
진흙탕 같은 우리나라 정치판 밖에 한떨기 연꽃같은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이 이번 17대 대선에 정식으로 출마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바로 이분에 대해 진지한 검토를 해봅시다..
이제 이분에 대한 무관심은 역사의 대역죄?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그분을 안 찍어도 좋고 , 안 뽑아도 좋습니다. 어차피 최후의 선택은 바로 여러분들 스스로 하는 것이지 제가 관여할 바도 관여할 수도 없는 영역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이런 장문의 글을 써가며 네티즌 여러분들께 호소 드리는 것은,
저에겐 분명한 확신..아니 확신을 넘어선 어떤 앎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수많은 국민 여러분들 중, 그분을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알아보고 나서도 그분을 선택하지 않을 분은, 채 10% 도 안될 것 입니다.
왜냐면, 바로 여러분들이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바로 그런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비록 여러분들 자신은 의식적으론 알고 있지 못한다하더라도, 무의식적으로나마,
간절히 원해 왔던 그런 분이시란 것입니다.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
몇 달 전에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어 온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몽을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주몽에서 여러분들을 애태우며 눈시울을 뜨거웁게 달궜던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습니다.
주몽이 고구려의 왕위에 올라 궁궐에서 소서노와 함께 혼인식을 치르고 고구려 만백성들에게 친정을 선포하는 장면이었지요...
하지만, 그것이 뭐 그리 감동스러울 이유가 있었겠습니까..? 드라마 흐름상 그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였으니까요 ^^ 그러나 우리가 정작 눈시울을 붉히며 안쓰러워 했던 장면은 그것이 아니라, 바로 수많은 백성들 틈에 끼어서 그 장면을 지켜보며 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낭군인 주몽을 먼발치에서 지켜만 보다가 쓸쓸히 미소 지으며 어린 아들과 함께 발길을 돌려야 했던 예소야의 딱한 처지 때문이었습니다.
서로 간절히 그리워 하되 만나지 못하는 주몽과 예소야의 애절한 사랑과, 손 뻗으면 닿을듯한 가까운 거리에 님을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답답한? 주몽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바로 그분과 우리 국민들의 사정이 이와 같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그토록 고대하고 기다리던 분이요, 알면 알수록 도저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시되, 언론이 우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그분을 감금해 놓고 있기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분이 바로 우리 곁에 와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슬프고 안타까운 처지라는 것입니다..
언론들은 필사적으로 우리 국민과 그분의 사랑을 방해하려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 왜 그렇게 필사적으로 언론들은 우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며, 그분에 대해 , 온 국민의 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줄 그분에 대해 보도하는 것을 그토록 철저히 경계하며 어떻게 해서라도 우리 국민들이 그분을 알지 못하도록 저지하고 있는 것일까요 ?
어둠은 빛을 싫어합니다...빛의 존재 그 자체가 벌써 어둠의 종말을 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분은 떠오르는 찬란한 아침의 태양이요, 온 국민들의 진정한 희망이 되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에 대해 알아 보십시요.. 12월 19일에 투표 안 할려던 분들도, 그분을 알게 되면 투표하는 날이 가슴설레게 기다려지는 이상한? 현상이 지금 전국 방방곡곡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이분을 뽑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한번 그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진짜 희망이 보입니다~!
그분은 바로 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님 이십니다.
허경영 후보님에 대해 알아보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십시요~
두서없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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