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큰키에...마른몸이...모든 여성들이 원하는거죠..
제 나이 22살에 키는 168cm 입니다..
그래서 키에대한 고민은 그닥 없습니다..
그러나..고민이있으니!!!
그것은 살!!!
객관적으로봤을때...통통과 뚱뚱의 사이인듯한데...
어떤분들은..살좀 빼라고 난리구..
어떤분들은..딱 좋다구하구...
그나마...
실제보다 좀 말라보이구...
최대한 옷이랑 소품으로 커버해서..3~5키로 정도 적게 모이긴한데..
그래도..궁금하네요..
지금에서 얼마나 빼야하는건지...ㅠ.ㅠ
엄마는...지금이 딱 좋다구하시구...
아빠는...연애하구 결혼하렴 살 빼야지..하시고...한..7~10키로..ㅠ.ㅠ
에효..ㅠ.ㅠ
아...그리구....
또하나..
제가 하이힐 신는걸 좋아하는데...
보통..7~11센티까지..
남자입장에선 그게 부담인가요?!
힐신으면...조금은 더 날씬해보여서..좋긴한데..
너무 커져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