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국현 베스트 UCC, 퍼날러 주십시오. T_T

신용철 |2007.12.01 04:41
조회 1,481 |추천 141
play
캠프에서 오랜기간 준비하여 만든 동영상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에겐 막대한 자금도, 거대한 권력도 없습니다. 오직, 문국현 후보와 그를 지지하는 뜨거운 열정만이 있습니다. 비록, 이 동영상을 TV CF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우리 모두 힘을 합한다면 TV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문국현이라는 희망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절실 합니다. 감사합니다.

============================================================

문국현 후보의 베스트 UCC 입니다.
그의 진정을 느끼게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퍼날러 주십시오.

인지도가 아직 낮습니다.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에게 감동하게 됩니다.
인지도만 높인다면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이 UCC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의 탁월한 능력이
잘 부각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에게 호기심을 느낀 분들이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거나
대선토론에서 그의 발언을 유심히 보게 되길 기대해야겠죠.

11월 27일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후로는
후보선전운동과 낙선운동이 모두 합법입니다.

1) 대화설득, 2) 전화, 3) 이 메일을 통해 자료 전송, 지지설득
4) 인터넷 홈피에 지지 글 게시
5) 문자메시지 전송(휴대폰 자체 활용; 자동전송프로그램은 불가)

등의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선거운동(낙선운동 포함)은 따로 규정들이 있구요.

여러분이 아는 모든 게시판과 모든 친구들과 모든 지인들에게
이 UCC를 퍼날러 주십시오.
그렇다면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타 후보 지지자 분들께는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41
반대수0
베플김진환|2007.12.02 02:52
문국현 후보가 하신 말씀입니다. "저승객이 되었지만 나에게는 소아마비를 앓는 여동생이 있었다. 동생을 가슴에 안고 계단을 올라갈 때면 '계단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남몰래 울었다.약자에 대한 배려를 동생에 대한 배려를 통해 배웠고 그것이 나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지배했다. 나에게는 그러한 삶이 재미였고 보람이었다. 중용에 이런 말이 있다. '성자천지도야 誠者天之道也 성지자인지도야誠之者人之道也.' 완벽한 것은 하늘의 길이지만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나는 윤동주의 시처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도 없다. 그리고 이 순간 아무 두려움도 없다." 공교육에 의지한 채 자식들을 학원에 한번도 보낸 적 없고, 부인이 BMW(bus metro walk) 타고 다닙니다. 유일한 박사의 유한킴벌리의 사장을 맡아 IMF 때 무해고,이직률0%을 기록했습니다. 저는 문국현후보 지지자입니다. 그리고 그를 표현할 수 있는 한마디, 사람이 곧 희망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