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북대내에서 일어난 살인미수범 용의자 몽타주

금민희 |2007.12.01 10:13
조회 304 |추천 1


용의자는 20대 중반으로 키는 178cm가량 호리호리한 체격이다. 얼굴은 긴 타원형, 계란형으로 눈이 크고 광대뼈가 튀어 나왔다.

범행 당시 면도를 하지 않은 것 같이 콧수염이 선명했으며 뒷 머리카락은 모자 밖으로 나올 정도의 맥가이버형 스타일을 보였다. 또 밝은색 계통의 체육복과 창모자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북대에서 일어난 살인미수범 용의자입니다..


대구人들... 꼭 기억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