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05:00
너의 남자는 정말 귀여웠어
내 옆에 있는 아이가 눈에 안들어 올 정도로 말이지
작은얼굴 짙은 쌍커플 허스키보이스
완전 뿅뿅 가겠던걸 ?
그의옆에 앉은 니가 참 ... 초라하더라...
왜그랬니?
내가 그 줄무늬 초리닝 입고 시내 돌아댕기지 말랬잖아.........
그분께서 그런 너를 보듬어 주신다니..
정말 그분은 널 무진장 사랑하시나봐^^^
그래도 내 옆에서 개소리 속삭이며 다리 ㄷㄷㄷ 떨던 개미가
그분보다 좋아 ^^^^.
아참 ! 너의 남자도 우리 공동소유로 만들생각 없니 ?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