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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등에 있는 아이_02

백정숙 |2007.12.02 23:51
조회 53 |추천 0


사무엘 엄마 한나는 하나님앞에 정말 드리는 육아를 했다..

우리는 스스로를 점검하며 돌아봐야한다..

내자녀를 내 욕심을 구렁텅이에 넣어놓고 있지않는가??

아니라고 하지만 거의 99%가 내 야망과 욕망의 도구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이시대의 나실인 그리스도를 아는 아이로 키워서 하나님께 드릴 육아를 해야겠다..

 

 

드리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 하나님앞에 물어봐야겠다..

내것을 빼 내길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눕고 일어서는것 그리고 우리혀의 말까지도 아신다.

우리는 이것만 인정하면 정말 복된 삶을 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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