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엘 엄마 한나는 하나님앞에 정말 드리는 육아를 했다..
우리는 스스로를 점검하며 돌아봐야한다..
내자녀를 내 욕심을 구렁텅이에 넣어놓고 있지않는가??
아니라고 하지만 거의 99%가 내 야망과 욕망의 도구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이시대의 나실인 그리스도를 아는 아이로 키워서 하나님께 드릴 육아를 해야겠다..
드리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 하나님앞에 물어봐야겠다..
내것을 빼 내길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눕고 일어서는것 그리고 우리혀의 말까지도 아신다.
우리는 이것만 인정하면 정말 복된 삶을 누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