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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도 있다.ㅋㅋ

박재환 |2007.12.04 14:16
조회 53 |추천 2


점심을 시켜먹기로 했다.

시원한 우동과 김밥을 주문하기로 했다.ㅋ

 

동생이 묻는다.

 

'행님 김밥 많이 먹을껍니까?'

 

'아니 반줄만 먹고 싶은데...' 라고 내가 대답했다.

 

'행님 반줄은 안돼는데요..'

 

'그런게 어딨노? 달라고 해봐라'

 

 

 

 

동생이 말한다.

'행님 그건 생땝니다'

 

 

ㅋㅋㅋ 가끔은 생때를 쓰고 싶을때도 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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