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저는 학생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이에요
평범하게 학교다니는 학교학생입니다.
솔직히 저런 학생글 보는거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학교에서 배우는게 머가있을까요 ?
솔직히 요즘 선생님들이 정말 참다운 선생님들이실까요 ?
학생들을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선생님들이 계실까요 ?
왜 늘 선생님의 권위만 중요시하는거죠 ?
왜 저희 학생들의 입장은 생각해주시지않으시죠?
교무실가면 어떤애 학생이야기 하는거 다들려요 . 아 걔는 싸가지가 없더라
그게 선생님의 입에서 나와야할 소리일까요 ?
그 아이가 무슨 아픔이 있었는지 마음을 알아주셔도 모자르실 시간에 학생들 욕이라니요
물론 선생님들도 사람입니다 . 그전에 한 사람의 인생의 도우미 역할인것을요
또한 아이를 겪어 보지 않으시는 선생님들도 색안경을 끼고 보십니다 .
언제 저희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노력하셨어요 ?
학생들이 먼저 진솔한 이야기를 하면 않느냐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듭니다 .
어른들이 늘 저희에게 하시는 말을 좀 응용하겠습니다 .
저희는 어리니까요 . 저희는 아직 덜 성숙한 사람이니까요 .
아직 어리기 때문에 성장과정에서 올바르게 이끌어주시는게
선생님들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저희에게 좋게 다가오시면 저희가 그렇게 대들진 않았을꺼에요 .
저희가 늘 선생님들에게 맞춰야 한다는것도 조금 이해할수 없기 때문에 .
그리고 늘 청소년 탓만 하는 어른들 조금 개념을 바꾸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희가 이런 행동을 할수있었던건 어른들의 몫이 컸다고 할수있습니다.
어른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먼저 어른들이 올바른 행동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그다음 저희를 혼내주세요 .
그리고 또한 일부 학생들만 보시고 요즘 청소년 들은 안되겠다는 말씀들 하시지 마세요
솔직히 저희도 많이 힘들어요 .
늘 일등만 바라보는 세상도 늘 나쁘게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