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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박성수,김성주,김동호,하용조,홍정길)

박민진 |2007.12.05 10:34
조회 129 |추천 2


KOSTA를 통해 전해진 주옥같은 강사님들의 말씀이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비전, 지상명령성취와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역할모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러이러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론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사는 분들을 통해 도전받고 삶을 재정비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혹시나 신앙에 관한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니냐고 질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은 현 시대를 보는 올바른 관점을 가짐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놓치고 있지 않다. 사실 이 책에 글을 쓴 다섯 분은 서로가 서로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코스탄만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고 살아가야 할 청년들이 꼭 읽어야할 책.

 

읽고 나면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책.

 

[INSIGHT]

“지금이야 대학 나와서 옷 장사 한다고 해도 조금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요. 오히려 자기 사업한다고 다들 부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로서는 대학 나와서 옷 장사를 한다는 것은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제 가게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이 일을 하지만 나중에는 좀 더 멋진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1년 뒤 하나님은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이랜드 박성수 회장]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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