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2007)
제 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박시연.
억수탕, 닥터 케이, 친구, 챔피언, 똥개, 태풍... 곽경택 감독.
박대박, 댄스 댄스, 해피엔드, 실제상황, 무사, 와니와 준하, 라이어, 미녀는 괴로워, 두뇌유희 프로젝트 퍼즐... 주진모.
구미호 가족... 박시연.
화성으로 간 사나이, 강력3반, 예의없는 것들... 김민준.
지독하게 통속적인 신파극이라는 느낌.
그만큼 처절하게 사랑을 그리는 영화... 라던데.
사실 난 별로 그다지 지독하게 사랑하는 이야기 같지 않다.
와닿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박시연을 제외하곤 정말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김민준.
곽경택 감독의 연출력도 다시금 되새겨 보게되고.
근데... 왜일까.
전혀 가슴이 아프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