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김준수 |2007.12.05 20:53
조회 62 |추천 0

사랑 (2007)

 


제 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박시연.

 

억수탕, 닥터 케이, 친구, 챔피언, 똥개, 태풍... 곽경택 감독.


박대박, 댄스 댄스, 해피엔드, 실제상황, 무사, 와니와 준하, 라이어, 미녀는 괴로워, 두뇌유희 프로젝트 퍼즐... 주진모.


구미호 가족... 박시연.


화성으로 간 사나이, 강력3반, 예의없는 것들... 김민준.


지독하게 통속적인 신파극이라는 느낌.

그만큼 처절하게 사랑을 그리는 영화... 라던데.

사실 난 별로 그다지 지독하게 사랑하는 이야기 같지 않다.

와닿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박시연을 제외하곤 정말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다. 특히 김민준.

곽경택 감독의 연출력도 다시금 되새겨 보게되고.

근데... 왜일까.

전혀 가슴이 아프지 않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