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복분자 맥주..
섞어먹으니 맛은 냠냠..
아직도 울렁증이 잇능거 같네.
머가 그리 좋아 퍼부었나..
아줌마라고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해장국 끓여먹고..
신랑과 핸드폰 사러 갔다가 분홍 립스틱 하나 또 집어오고
첨쓰는 모토로라 촌스럽게 주물럭 거리네.
밤되니 해장하자고 친구가 불러 자는 신랑 깨워 대꼬 나갔네.
아직도 울렁거러 배도 아프군화..
나이를 생각해라 꺽이는 이십대여..
양주 복분자 맥주..
섞어먹으니 맛은 냠냠..
아직도 울렁증이 잇능거 같네.
머가 그리 좋아 퍼부었나..
아줌마라고 아침에 일어나서 혼자 해장국 끓여먹고..
신랑과 핸드폰 사러 갔다가 분홍 립스틱 하나 또 집어오고
첨쓰는 모토로라 촌스럽게 주물럭 거리네.
밤되니 해장하자고 친구가 불러 자는 신랑 깨워 대꼬 나갔네.
아직도 울렁거러 배도 아프군화..
나이를 생각해라 꺽이는 이십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