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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 창문옆 탁자. 그 탁자에 앉아 있는 널 보았

박상훈 |2007.12.06 03:15
조회 63 |추천 0


창 , 창문옆 탁자.

 

그 탁자에 앉아 있는 널 보았어

 

햇살에 비친 네 방.

 

참   아름 답구나.

 

그곳에선 향기가 난다.

 

그곳의 시간 참 아름답구나

 

널 보는 작은 창문 , 멈춰서서 널 보고싶다.

 

네가 있는 그곳

 

나도 들어가고 싶다

 

한 발자욱의 거리

 

마음의 거리

 

다른 이 몰라도 난 알아

 

네 아름다움을....

 

다른이 찾지 못해도 난 계속 찾아 ,,, 네 아름다움..

 

시간이 멈춰진 한 순간에 있는 네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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