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사는 17살 A입니다.
저는 제친구들과함께 여름방학때 가출을했어요......
솔직히 착하게만 논건아니구요.... 사고를 막치지도않았어요....
그냥 보통애들이하는정도로만 놀았어요 저희는....
저는 가출을해서 돈도없는상태이다보니까 저는 집을 다시찾게되어서
저는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제친구 2명 B양과K양은 집을 들어가지않았어요
저는 친구들과 멀어지게되엇씁니다... 제가알고있는사실을 지금부터 얘기해드릴께요
B양과K양은 돈이없는관계로 채팅상 소위말로하는 조건 즉 성매매를 할려구 마음을먹었어요
그래서 찾던중에 남자 두명이 나타나서 돈을 달라는데로 준다고 같이 재밌게놀자구해서
B양과K양은 마침 이대이 로 그말에속아 그남자들을 만나게 되었죠 그남자들은 만나자마자
차에태워서 미성년자아니냐 니네신고하겠다 라고 겁을주었어요 제친구 B양과K양은 겁을먹은
상태였죠 그러면서 슬슬 분위글 풀면서 장난이야~ 이런말을하면서 본격적으로 성매매를 하자고
강요했죠 솔직히 처음에 이아이들은 솔깃했죠 돈이없으니까 .... 솔직히 이아이들이 경험이
없었던건아니예요..그러니까...그렇타고해서 경험이 많은것두아니구요...
그남자들 22살입니다 그오빠들이라구하겠습니다..그오빠들이 제친구B양과K양에게
성매매를 요구하면서 너희들 채팅하기번거롭지? 오빠들이잡아줄께... 방값내줄꼐 밥갑내줄께
대신 니네가 한번관계를하고올떄마다 그돈은 5:5 나누자 돈이없고 갈대없는 아이들에게
그런조건을 말했죠.... K양은생각을하고있었어요 자기몸을버리면서하는건데..왜 5:5씩나눠주야하냐고
갑자기 B양이 네저할래요 라구했어요 K양은 어쩔수없이 B양이한다구해서 할수밖에없었어요
왜냐하면 저두 집을들어간상태이고... B양마저 그오빠들과 일을하게되면 K 양은 혼자이니까요
그렇게 아이들의 일은시작됬어요 그러다가 저는 집을들어간상태인데 B양과어쩌다보니
연락을하게됫어요 B양이 같이놀자는거예요 그러면서 자기가 지네는 모텔 로 데리고가더니
처음엔 막 언니온다고 빨리나가야한다고 재촉을했어요 근데 그모텔엔 K양이없었어요
B양말로는 어제 놀러나가서 안왔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말을 믿을수밖에없었죠...
그러다가 B양이 언니하고오빠들이온다는거예요 알고보니 이아이들에게 조건(인터넷채팅으로만나는관계)
을 권한사람들이였죠 ... 그러더니 저보고 나가있으라는거예요 ... 자기네들끼리할얘기가있다고
그때 딱눈치챘죠... 아 ... 좋은일을하는건아니구나...라구요.. 알고보니 저를 꼬시게할라구했던거같아요
막 성매매.원조.이런얘기를하면서 밖에다들리게 요즘모텔에 인터폰있는거아시죠? 인터폰으로
밖에다를리게 눌러놓고 저한테 다알지? 너두할래?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저두처음엔
솔직히 .. 5:5 라는거뺴고는 괜찮아서 했어요 억지로한건아니구요... 그리고 나갈수있을떈
언제든지나가라구..그런식으로얘기하고.. 하루에하고싶은데로만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했죠 솔직히 돈이 필요했거든요... 제가잘못한건이정합니다.. 하면서알게됬는데
K양은놀러나간게아니라 하룻밤 25만원을 받고 나갔다가 5:5로나누는거 밥값,방값 내준다고해놓고
안내주니까 불만이쌓여서 안들어왔던거라구하더군요... 그정도로 K양은싫어했습니다.....
어느날 K양이돌아왔어요.. 저희가했던동네는 Y동이였어요.. 근데 K양이돌아오고서야 S동네에서도
저희랑동갑인애가하고있더군요.. 저는 K양이없는동안 B양과 많이 친해져있엇어요...
S동네에 K양이돌아오고서 S동네에있는 J양 과 K양은 어쩔수없이 같이 지내면서 일을했어요
J양과K양의말을들어보면..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얘네가 번돈 반때가는걸로부족해서..
먹을꺼다사달라하고 커플 둘이침대차지하고 애들은 방값내면서 바닥에쫓겨나고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반 22살오빠중한명의여자친구 19살 그언니가 학교가게 꺠우라고 괴롭혔다구하더군요
그러니까 얘네는 잠을자고싶을때 못잤어요... 참불쌍해요.. 몸을버릴떄로버리고 돈은 다쟤네한테 투자하고
사람도아닙니다..진짜.. 솔직히 저와B양이있던 Y동은 솔직히 가족처럼 편했어요..지금 이글에서
이일을당하면서 가족이라는말이 나오는것도 참우습지만.. S동보단났어요.. 어느날 오빠언니들이
상의를하더니 Y동애들과 S동애들을바꾼다고하더군요..참 저 솔직히 S동가기싫었습니다...
쟤가놀러갓을때 아이들이 그 당하는 꼴을 다봤으니까요 어느날 K양이 집에잡혀갔습니다....
그러니까 동을바꾸기전에 잡혀갔어요..부모님한테 그래서 Y동엔 J양혼자 하게됬구요
지긋지긋 생각하기도싫은 S동에 B양과 저랑 함께 19살언니 22살오빠와지냈죠....
정말 당하니까 어이없더군요..침대 방값저희가냅니다..침대..자기네들이쓰더군요 자기네들
잘떄는 티비소리 제일줄이라하고.. 불끄라고하고.. 컴퓨터 소리 안나게하라더군요...
19살언니는 니네가힘드냐? 내가더힘들어.. 이말을달면서살앗어요..참 저희 더힘들었습니다..
웃음밖에안나와요 바보같이 거기에 왜잡혀있었나..그리고나서 S동에서 얼마있지않은후 B 양과
그만두기로 결심을했는데 완전 그만두지말라는식으로얘기를해서 도망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끝내 결국 잡혔어요 .. 갑자기 Y동모텔로끌고가더니 다짜고짜 이빨깟지?
그대가로어떡할래? 하면서 22살 오빠가 주먹으로 3대씩 저와 B양을떄리더군요 얼굴을
왜맞아야되는지 서러웠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니남자친구한테 알려야된다고...
알아야된다고 제남자친구번호를물어봤습니다.. 절대안된다고..차라리우리엄마불르자고
이랬어요 그순간 핸드폰으로 입을치더니 15분가량의 구타 와 욕설 비방하는말 정말 그순간
죽고싶었습니다 발로 가습까이고 얼굴만떄리더군요 저그떄 눈병 앓았어요 갑자기떄리다
눈물을닦아주더군요 알고보니 눈에서 피눈물이 날정도로 맞았습니다.. 그다음날 얼굴이..
사람얼굴이아니었습니다..그리고 미안하다면서 고기집댈꼬가더군요 님들 저같은상황에
먹고싶겠습니까? 한입도안댔습니다 드러웠어요 그고기를사주는돈마저 제가번돈 제몸버린돈
이였거든요.. 그러다가 19살언니가 B양을꼬셔서 내가니 뺶하준다.. 너괴롭히는애있음말해라
그러면서 일을하게 강요하더군요.. 저는나왔어요 그러니까 이 시점에는 K양과 저는 빠져나왔습니다..
J양.B양잡혀서했어요 19살 걔 인간도아닌 개같은애가 지남자친구 병원비벌때까지
나가지말랬대요 참어이없죠.. 그리고 하루하루 얘네가장난감도아니고.. J양B양 19살언니한테
쫄아서 연락두안하더군요 저희랑.. 다잊고살앗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K양과만나게되서 S동에
살게되었어요.. 물론 그일은 그만둿쬬.. 정상적인 알바햇어요 그러더니 세이클럽 메신저 아시죠 ?
거기서 어떤남자애가 친추를하더니 막만나자고하는거예요 저는 의심도안하고 만낫어요
알고보니 22살 개만도못한인간들이 낚을라고 동갑애들풀었더군요 알고보니 자기네들 돈필요해서
B양의남자친구를이용해서 저희를 잡은거예요 그때시간이 새벽 4정도됬습니다..
그떄는 조건만남 하는사람들없으니까 저희를 그냥보낸거예요..나중에알게됬어요
지금은 J양도 나와서 J양K양저 이렇게 같이삽니다.....
저희아직도 괴롭힘을당하고있고 죽고싶다는 생각을가지고 항상삽니다...
B양? 정신못차리고 19살언니 22살오빠들과아직도일합니다.. B양은이제친구도아니고..
만나기도싫습니다.. 아직도괴롭힘을당하고있어서 저희 밤늦게 못나갑니다 나갈떄도 셋이
손꼭잡고나갑니다.. 아직도 메신저 네이트온으로 괴롭힘을당합니다.. 언니가잘못했대요
잘해줄테니까 다시 힘을합쳐서 일하재요...참 어이없습니다......................
제발이글좀 퍼트려주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