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헤어스프레이(Hairspray, 2007)
감독 : 아담 쉥크만
출연 : 니키 브론스키(트레이시 턴블래드), 존 트라볼타(에드나 턴블레이드), 퀸 라티파(모터마우스 메이벨), 미셸파이퍼, 크리스토퍼 월켄(윌버 턴블래드), 아만다 바인즈(페니 핑글턴) 등
줄거리
볼티모어 십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코니 콜린스 쇼’. TV 댄스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것이 꿈인 슈퍼 헤비급 몸매의 ‘트레이시(니키 블론스키)’는 한껏 부풀린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유쾌! 상쾌! 통쾌한 성격을 잃지 않는다. 어느 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코니 콜린스 쇼’의 공개 오디션이 열리자, 트레이시는 쭉쭉빵빵 S라인 미녀들이 판치는 댄스쇼에서 그녀가 주눅들까 걱정하는 엄마 ‘에드나(존 트라볼타)’를 뒤로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오디션에 참가한다.
친구 ‘시위드(엘리아 켈리)’와 ‘페니(아만다 바인즈)’의 도움으로 슈퍼 헤비급 몸매를 자유 자재로 움직이는 수준급 댄스를 선보인 ‘트레이시’는 드디어 ‘코니 콜린스 쇼’에 입성한다. 그러나 볼티모어 TV 방송국 매니저이자 전 미스 볼티모어로 아름다운 외모가 곧 권력임을 강조하는 엉뚱한 악녀 ‘벨마(미셸 파이퍼)’와 그녀의 딸인 백치미 공주병 ‘앰버(브리타니 스노우)’에게 끔찍한 몸매에 숏다리인 ‘트레이시’는 눈엣가시이다. 그녀는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는 ‘벨마’와 ‘앰버’ 모녀에 맞서 볼티모어 최고의 댄싱퀸을 뽑는 ‘미스 헤어스프레이’ 선발 대회에 참가하는데.... 천방지축 슈퍼걸 ‘트레이시’는 과연, 꽃미남 꽃미녀들의 틈바구니에서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혜경냥 생각
날씨도 매우 꿀꿀하고, 왠지 모르게 한숨이 나던 중..
계획하지도 않은채 영화관 앞을 지나가게 되었고(모.. 관교CGV는..ㅋㅋ)
개인적으로 보고싶었던 영화라.. ㅋㅋ 홀로 보게 되었다..ㅋㅋ
(그러고보니.. 내가 본날이 개봉날이었당..ㅋㅋ)
뮤지컬영화로서.. 손색이 없는것 같다.. ㅋㅋ 재미있었던 영화...
근데 주인공이 귀엽다.. 쿨럭.. 짧은 팔과 다리, 뚱뚱한 몸이지만..
거침없는 웨이브와 노래솜씨.. ㅋㅋ
미쉘파이퍼의 망가지는 듯한 연기도 재미있었고,
존트라볼타의 여장연기, 그리구 거침없는 춤!! ㅋㅋ
살짝 비중이 낮아서 아쉽기는 했지만.. ^^;;
아.. 그리고 느끼한듯하지만 귀여웠던 링크~ ㅋㅋ
(누굴 닮은거 같긴한데.. 누구지??^^)
그리구 코니 콜린스! 약간은 짐캐리를 닮았던것 같기두 한데..
그리두 그 사람이 없었더라면... 해피엔딩이 되지 않았을지도...
어쨌든 정말 우울한 날에 이런 영활 본다면 우울한 기분이 살짝 없어질듯..
얼른 OST나 구해서 들어봐야겠당..ㅋㅋ
글과 사진을 가져가실 땐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