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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주 |2007.12.07 12:11
조회 54 |추천 1


 

 

 

 

 

 

이별에 슬픔도 잘 모르던 철부지 나에게

많은 걸 깨닫게 했던 당신과의 그 이별을

난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한번 더 오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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