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처음 본순간 사랑이 시작되었단걸 알수있었습니다..
가슴한 구석에서 심장이 뛰고 설레임이 일어나는걸...
즐거운일이 생긴듯 혼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내게 말을 건네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와 함께라면 시간이 정말 어떻게 가는줄 모릅니다..
저에게 이런 행운이 올줄은 몰랐으니까요...
그로인해 울기도 많이 했답니다.......................................
홀로 이 행복이 혹시 끝나지않을까 불안했어요.......
그에게서 전화라도 안오면 혹시 날 떠난건 아닌지 의심하고.
이런 나의 지나친 사랑으로 그 사랑은 끝이나고..
나의 잘못인가요.. 그의 오해인가요.. 사랑.............................................................사랑
차라리 그냥 그를 내버려두었으면.......... 이렇게 아파하지 않을텐데.. 후회로 만들어 또다시 상처로 남겨져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