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갈때마다 한번 가고 싶어했던...
the place에 다녀왔습니다..
알고보니.. 여기는 CJ푸드빌에서 운영하더라구요
빌에 보니까 적혀있어서...
아무튼..여기는 저렴해서..여성손님이 많다고했던...
아무튼 보시죠..
제가 이날은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그냥 음료진열대만 찍었네요...
오픈키친에 주문을하면
번호표를주고..
번호표를가지고 캐셔데스크로가면
Thank you 라는 귀여운 피켓을
번호표에 붙여줍니다...
이날 처음간거라 그냥 간단하게 파스타와피자를 시켰어요..
식하수 일층카페 갈거라 음료는 안했죠....
게살크림스파게티와 갈릭치즈비자....
이렇게 2가지를 시켰는데
평일 오후 5시 이전에 가서 10%DC되서
만3천원안되게 먹은거 같습니다...
파스타는 괜찮은거 같은데...맛도있고...
미니피자는 역시 토핑이 치즈랑 마늘뿐이라 좀 심심...
뭐 원래 메뉴가 그래서 예상은 했지만요 ^^
일단 분위기도 그렇고 여러가지면에서
여성층에게 많이 어필할수있는 매장이네요...
가격도 전반적으로 파스타가 9000원이상하는것도 없고..
맛도 괜찮구요... 샐러드바가 100g당 2500원인데..
브런치로 이용하기 적당합니다...
광화ㅑ문치고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뛰어나네요..
다만 샐러드바는 제가 본바로 생야채 신선도 유지만..
조금더 잘되면 더 좋을듯하네요 ^^
광화문이나 종로 근처 가볼일 있으면 가보는것도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