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신랑의이야기

김정연 |2007.12.08 00:49
조회 97 |추천 4


신부와 신랑이 결혼을 하는데
서로 원해서 한게 아니라
정략 결혼이였데.

 

목사님이 물었데.


"신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박이 떨어지거나
검은 머리가 흰머리가 되어도 신랑을 사랑하겠습니까?"

라고 물었는데, 신부가 대답하길.

 

"비가오면 비 새는데 막느라 정신없고
눈이오면 기뻐서 놀아야되 정신없고
우박오면 피하느라 정신없고
검은 머리가 흰머리 되면 염색해야되서
바.쁜.데.요?"
라고 대답했데.

 

하지만 신랑의 대답은

"비가오면 이 여자 비 막아주는데 정신없고
눈이오면 이 여자 노는거 봐야되서 정신없고
우박오면 이 여자 대신 맞느라 정신없고
흰머리 되면 이 여자 염색할 돈 벌어야 되서 정신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전 이여자를 사랑하는것은 후회안할것 같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