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데,,,행복하지가 않다,,
보고 싶다고,,볼 수가 없다,,
그립다고,,감히,,그리워 할수도 없다,,
그냥,,그렇게 불쑥불쑥 솟구치게 놔둬야 겠다,,
내 안에는 아직 그것이 살아있다,,
심장을,,쥐어짜다가,,갉아먹다가,,
어루 만지기도 하다가,,,그대로 ,,한동안 멍했다가,,
눈물 한줄기 ,,흐른다,,
"꽝꽝 얼어버린줄.. 착각 하고 있었는데,,
그 속에 벌레 하나가 온기를 품어내며 여전히 꿈틀거린다,,"
뭘로 죽여야 하지,,,그냥 살려두어야 하나,,,내가 죽더라도,,
아니면,,같이 ,,죽을까,,
"모르겠다,,,정말,,모르겠다 하드나 하나 사서 씹을란다,,"
-바다원샷.경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