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
난 내 마음을 불신하고 타박하기만 했다.
마음이 하는 말들을 무시하였고 비웃기까지 하였다...
니가 하는 말들은 왜 다 허무맹란한 얘기 뿐이야~라며..
그리고 마음은 나를 떠났다..
그렇게 한 동안 나와 이별하였던 마음이
이제 돌아오려고 나에게 손짓한다..
이제 돌아가게 해달라고..
지금까지 힘들었다고..
그래..
나도 니가 없어서 힘들었어.
그만 방황하고 이제 돌아와.
지금까지 미안..너무 미안..
이젠 타박하지 않을게...이젠 무시하지 않을게..
우리 이제 사이좋게 지내자^^
영원히 이별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