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이명희 할머니도 얘기했다.
이기적이고 책임감이 너무 없어서 한국녀들은 자기도 여자지만 채용하기 싫타고
일례로
한국녀들은 직장 퇴근후엔 절대 직장에서 걸려오는 전화 받지 않는다.
어제 병원 당직서는 친구한테 놀러갔는데
대신 당직서는 거라 잘 모르는 급한 일이 생겼는데 처리를 잘 못하는거였다.
그래서 여직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봐
라고 하니
안된다고 한다.
한국녀들은 퇴근후엔 절대 직장전화는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
병원 급한일이 잇던 말던
퇴근하면 끝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애사심과 책임감은 눈꼽만큼도 없는
세계제일의 이기적인 한국녀들은
군대를 가서 고참들한테 갈굼좀 당하면서 책임감과 연대감을 느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