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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발관리

박영인 |2007.12.09 23:29
조회 123 |추천 2


 

중년의 겨울은 발 뒷꿈치가 건조해지고 갈라지고 피부가 굳은살로 되기 쉽다..

 

흔히들 목욕탕에가면 돌로 굳은 살을 갈곤한다...그리고 영양크림을 듬북 바르는 경우도 많다..

 

건조해지고 갈라진 피부는 세균이 번식할 수도 있고 잘못 관리하면 피가 날 수도 있다..

 

이럴땐 안티푸라민(유년기때 겨울철에 많이 사용하기도 했던..^^*) 연고를 발바닥과 갈라진 뒷꿈치에 충분히 바르고 면양말을 신고 자거나 낮동안엔 집안에서 활동할 때3-4일정도 바르면 피부관리 한달 받는것 보다 효과 100배이다..

 

상처도 아물고 건조한발도 바디로션 바를때보단 훨씬 더 촉촉해진다..

 

겨울철 구두를 신고 활동하는 직장여성이 사용하면 발의 통증도 완화시키는 작용도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생활속에서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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