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 2002.02.22 | 135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러셀 크로우,에드 해리스, 제니퍼 코넬리, 폴 베타니
명대사
1위 존 내쉬(러셀 크로우)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발견은 신비로운 헌신적 사랑이었습니다. 거기엔 어떤 논리적 이유도 없었습니다. 당신은 내 존재의 이유이고 나의 모든이유는 당신입니다.
2위 존 내쉬(러셀 크로우) 마시는 키가 자라지 않아!
3위 찰스(폴 베타니) 그거알어? 방안에 꼼짝하지 않는건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한 수분이 몸 안에 별로 없기 때문이지.
실화라고한다. 처음에는 솔직히 지루했다. 잠오고.....
끝에가 감동적이었고, 실화라는 사실에 더 와닿었던 영화인 것 같다.
러셀 크로우의 정신병을 가진 천재 연기 너무 멋졌다.
그리고 제니퍼 코넬리의 옆에서 남편을 끝까지 보살펴 주는 모습도
감동적이었고, 역시 모두들 박수를 치게끔 만드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