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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의글

전용욱 |2007.12.11 06:28
조회 33 |추천 0

만민 의 글 훈민정음을 연구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몇몇 사람이 한글을 연구하면서 일반적으로 보지 않고 학문적으로만 보기에 어렵게 표기하는 느낌을 들었다.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 하셨을 때 문자를 다 살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나라말 표기자음을 영어에 기준을 놓고 표기 하는 것을 보고 조금은 실망을 하였다. 글은 쉽게 표기 할수록 좋다. 그리고 하나로 모여 연구하여 획일적인 방법으로 접근 하여야 된다고 본다. 누리 글 따로 온 누리 글 따로 한 누리 글 따로 학자마다 따로 느끼는 대로 표현 하여 보급을 한다면 한글에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고 나아가 보급 되는 곳마다 달라 정립 할 때가 오면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도 별도로 익히지 않아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여 보급을 하여야 한다. 이일은 시급하다. 문자가 없는 3500여 종족 그들에게 복음을 빠른 시간에 전할수 있는 방법은 글을 만들어 성경을 보급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일이 가능한 것이 한글 곧 훈민정음이다. 한글은 지구상에 소리는 모두 표기 할 수 있기에 가능하다. 닭 울음소리 각종 새소리 바람소리 심지어 바다고기 물건과 물건이 부딫 히는 소리까지 표현 못 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여러분 이일에 동참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까? 뜻이 있으시면 jeon0516.cyworld.com jeon0516.spaces.live.com 홈페이지나 이메일 jedn0516@hotmail.co16@wcyorld.com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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