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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의원의 희망 바이러스 제4호] 일본경제를 이겨내고 초강대국으로 부상합시다

이상경 |2007.12.11 09:11
조회 28 |추천 0

이상경 의원(대통합민주신당/ 강동구을)은 이번 대선을 통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희망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www.e-sk.or.kr)를 방문하시면 모든 "희망바이러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모든 일은 언젠가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경제번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땀과 눈물과 고통과 인내와 피를 지불하지 않고서는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게 무엇을 해드리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여러분께 담과 인내를 요구할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일시적인 고통과 눈물도 요구할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의 경제생활은 윤택하게 해드릴 것이고, 여러분의 노후도 정부가 책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과 그 후손들이 직업을 얻는 데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선두대열로 올라서게 함으로써, 우리 국민들이 어깨를 활짝 펴고 세계를 활보하도록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선진국 선두 대열로 올라서게 하고 일본경제를 뛰어넘는 기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성장률이 매년 6% 이상 기록하고, 원화가치가 매년 5% 정도 오르면, 10년 뒤 우리 국민소득은 6만 달러에 이릅니다. 그럼 일본경제를 뛰어넘고, 선진국 선두대열로 올라섭니다.

아일랜드는 1980년대 말까지 국민소득이 9천 달러에도 못 미치고 경기부진마저 장기화하여 '유럽의 병자'라고 불렸으나, 지금은 5만 달러에 육박합니다. 국민소득이 우리나라 수준이던 1995~2000년에는 연평균 성장률이 9.8%에 달합니다. 아일랜드가 해냈다면 우리라고 못해낼 이유가 없습니다.

일본 환율은 1871년 달러당 360엔에서 1995년 94엔까지 떨어졌습니다. 엔화가치가 연평균 9% 이상 하락했어도 국제수지는 계속 흑자였습니다. 그 결과로 선진국 선두대열에 비교적 빠른 시간안에 순조롭게 올라섰습니다. 일본국민이 해냈다면 우리 국민이 못해낼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아일랜드처럼 장기간 경제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개방화와 외자유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엔화가치 상승을 이겨냈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생산성 향상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야 원화가치 상승을 버텨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강대국, 선진국 선두대열에 올라설 수 있다면, 우리 국민들은 이런 일시적인 어려움과 고통은 얼마든지 이겨내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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